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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교육자들의 행복넘친 모습

(2022.8.30.)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보통강반에 수도 평양의 아름다운 새 경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희망넘친 래일을 그려주는 또 하나의 만복의 선경이 펼쳐졌다.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솟아나 문명과 행복의 별천지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구슬다락에 새살림을 편 경루동의 주인들속에는 평범한 교육자들도 있다.

이전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수도 평양에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비롯하여 은하과학자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들에 교육자들을 위한 호화로운 교육자살림집들을 건설하여 교육자, 과학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었다.

평범한 교육자들을 보배처럼 떠받들어주며 영광과 행복의 앞자리에 내세워주는 고마운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생겨난 경루동에서는 인민의 노래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