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주사범대학 물리학부 교원 리철은 실험실습교육의 정보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한 교육자이다.
높은 전공실력과 다국어실력을 지닌 그는 현재 대학교원들과 학생들속에서 보기 드문 실력가로 인정받고있다.
1990년 11월 함경북도의 평범한 군인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릴적부터 남다른 사유력과 기억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비상한 두뇌에 정열이 남달랐던 그는 수도 평양에 있는 동평양제1중학교를 졸업하고 김철주사범대학 물리학부에 입학하여 대학시절에는 10여점의 실험기구들을 창안하고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로 되였으며 이어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
대학박사원을 졸업하고 희망대로 교단에 선 후에도 실험과학인 물리과목의 특성에 맞게 실험실습수단들을 정보화, 현대화하는데 힘을 넣었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정에 실험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된 그는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 실험교육시 모든 물리적량과 화학적량들에 대한 측정실험을 정보기술과 결합하여 진행할수 있는 교육용수자정보실험체계를 개발하였다.
이 체계의 개발도입으로 해당 실험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능력을 훨씬 높일수 있게 되였다.
이밖에도 학생들이 새로운 물리지식을 스스로 습득할수 있게 하는 새 교수방법들을 내놓아 전국적인 사범대학부문 실험교수경연에서 우승의 영예를 떨치기도 하였다.
실험교육의 현대화를 위해 그가 창안도입한 물면파실험기구, 운동력학실험기구 등 수십개의 실험기구들은 현재 많은 교육단위들에 도입되여 좋은 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10여년간 《사범대학 물리실험실습교육의 현대화에 대한 연구》, 《수자신호분석지원프로그람》을 비롯한 수십건의 교육과학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국가발명권, 쏘프트웨어저작권소유자로 된 그는 2025년 10대최우수교원의 영예를 지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