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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모으는 음성도서들

(2026.8.5.)

교육도서출판사 아동지능교육도서연구소에서 만든 음성도서들이 날이 갈수록 인기를 모으고있다.

일명 《말하는 그림책》으로 불리우는 음성도서는 지능형손전화기를 통해 서지형식의 아동도서내용이 인식되여 그것이 음성으로 들려지는 제품이다.

그림책의 매 페지를 펼치면 해당 양상에 맞게 자동적으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과 함께 임의의 그림들을 손가락으로 짚을 때마다 듣게 되는 생동한 음성은 도서를 열람하는 어린이들을 동화의 세계에로 이끌어간다.

이러한 지능교육도서들은 아이들의 관찰력과 기억력,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교육의 실용성과 효과성을 높이는데 적지 않게 이바지되고있다.

최근년간 연구소에서 개발한 음성도서들에는 《명작동화그림책》, 《교통수단이야기》, 《내 친구》, 《꼬마렬차도서관》 등이 있다.

《내 친구》는 유치원과 소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폭넓은 상식을 주는것과 함께 외국어공부의 첫걸음을 내디디는데 도움을 준다.

도서는 재미나는 만화그림과 형상화된 음성을 통하여 풍부한 표상과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취미를 붙여주고있다.

《꼬마렬차도서관》에서는 3살미만의 어린이들이 주위세계를 인식할수 있게 하는 색갈과 모양, 글자와 수자, 동작, 하루일과 등을 주제로 하고있다.

이 도서는 어린이들에게 사물인식의 중요한 수단들에 대한 소박한 리해와 초보적인 지적능력을 키워주고있다.

소장 장대길은 지금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을 주는 참고서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고 그것을 리용한 가정교육, 학교교육방법들이 수없이 제안되고있다.

연구소에서도 유년기교육에 이바지하는 우리 식의 특색있는 지능교육도서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란봉구역의 김연희녀성은 아이들이 도서열람에 시각과 청각, 촉각을 다같이 리용하니 인식의 속도와 질이 높아지고 표현력도 발달되는것이 현저하게 알린다고 말하였다.

평천구역에서 살고있는 한 녀성은 어린 딸자식이 지능교육도서를 열람하면서부터 정서가 풍부해지고 사물현상에 대한 호기심과 연구심도 높아진다고 이야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