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0.)
총비서동지께서 2016년 12월 어느날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번듯하게 면모를 일신한 어느한 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에서는 자그마한 허점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준 또 하나의 뜻깊은 강의였다.
경애하는
이날 민속식사실에도 들리신
료리실습기간에 민속료리를 만든 야영생들이 이 방에서 식사를 하게 되여있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이 방의 용도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방도가 떠오르지 않아하는 일군들에게
순간 일군들속에서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명안중의 명안이였던것이다.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