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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취해주신 조치

(2026.1.15.)

지난해 3월 수도 평양에서는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대강습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지 다는 모르고있다.

지난해 1월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을 평양에서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2월초에는 대강습의 규모와 그 진행방법, 참관문화사업과 숙식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며칠후 뜻깊은 명절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강습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소년단원들을 참다운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튼튼히 키우는 사업을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는분이시기에,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천만국사중의 제일 첫자리에 놓는분이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과 관련한 문제들에 그렇듯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것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보살피심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은 학교소년단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안아오는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참으로 이 세상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우리 새세대들은 나라의 기둥감, 공산주의건설의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해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