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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별히 취해주신 조치

(2025.6.10.)

2023년 8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한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어오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정중히 송수화기를 받쳐든 일군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학생교복생산실태를 자세히 물으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에게 학생교복을 질적으로 생산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복을 도안에 기초하여 호수와 치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잘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학부형들이 교복을 호수보다 크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면 바지나 치마의 단을 5~6㎝정도 여유를 주어 만들수 있다고, 그렇게 하면 자식들이 클 때마다 그에 맞게 바지나 치마의 단을 내려놓으면 된다고 하시며 그에 대하여 연구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멋있게 내세우시려는 뜨거운 사랑을 담아 도들에서 학생교복과 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꾸리고 질좋은 교복과 신발을 생산하여 학생들에게 공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의해 학생교복과 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이 각 도마다 일떠서고 우리 아이들이 더 밝아진 모습으로 학교로 오가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