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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값있는 사업

(2024.9.25.)

주체101(2012)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교육사업과 관련한 중요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교원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교원들은 후대들을 키우는 직업적인 혁명가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교원들이 교단에서 몇시간 강의를 한다고 하여 그 무엇이 당장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교육사업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제일 값있는 사업이라고.

그이의 말씀에 모두의 생각은 깊어졌다.

인류와 더불어 인간의 운명개척에 커다란 역할을 하여온 교육, 매개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바로 교육발전과정을 통하여 개척되여올수 있었다. 이렇게 교육이 중요하기에 력사에는 교육을 중시해온 정치가들도 많았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교육사업을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제일 값있는 사업으로, 그 중임을 맡고있는 교육자들을 그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시는분이 또 어데 계시랴.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조직들에서 교원들의 생활에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무엇이 하나 생겨도 교원들의 생활문제에 먼저 신경을 쓰고 그들에게 차례지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진정 이날의 가르치심에는 교육자들은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혁명가들이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