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
총비서동지께서 한 침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그이를 따라 침실에 들어선 일군들은 저저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아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꾸려진 침실은 척 보기에도 아늑하고 모든것이 훌륭해보였던것이다.
2016년 6월 어느날
이날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경애하는
한동안 침실을 둘러보시던
침대뒤에 사물함을 만들어주었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그러시고는 침실에 덧옷이나 비옷 같은것을 걸어놓을수 있는 옷걸이가 없는게 결함이라고 나직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죄송스러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야영생들이 리용할 침실에 사물함을 놓아준것으로 만족하였지 옷걸이가 없어 느낄 불편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지 못한 그들이였던것이다.
전실에 옷걸이를 만들어줄데 대하여 다정히 이르시는
야영소침실에 새로 설치된 옷걸이, 그것은 비록 크지 않다.
하지만 그 옷걸이에도 이렇듯 우리 아이들을 위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