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20.)



서성구역 장경소학교에서 학생들의 실력제고를 위주로 하는 교육시범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나가고있다.
교원의 실력이자 학생들의 실력이라는 확고한 관점밑에 일교수준비사업이 제도화되여 모든 교원들의 자질이 부쩍 향상되였다.
매일 저녁 분과별로 다음날 수업준비정형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실지 출연까지 하는 일교수준비방식은 적용되자마자 수업의 질을 높이는데서 큰 은을 내고있다.
일교수준비방식을 도입한 후부터 교원들속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더 세차게 일어나 교육학적원리와 소학교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는 새롭고 기발한 교수방법들이 많이 창안되고있다.
다양한 과외소조들을 실속있게 운영하는것도 학생들의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 학교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업이다.
몇몇 학생들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을 소학교시절부터 리론과 실천이 겸비된 인재들로 키울수 있도록 과외소조수를 늘이고 운영방식을 개선하고있다.
현재 학교에서는 속독소조, 문학소조, 음악소조를 비롯한 40여개 소조가 운영되고있으며 70%이상의 학생들이 여기에 망라되여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사업을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는데로 복종지향시켜나가는 학교일군들과 교원들의 노력은 전문가들과 학부형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