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2013년 5월 어느날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아이들의 생활정형을 구석구석 료해하시던
문득
얼마후 등산길에 올랐던 옷차림그대로 야영생들이
온 나라 천만국사를 돌보시는
그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우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고계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