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7.20.)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이끼속에 묻혀버린다고 하지만 학생교복과 더불어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뚜렷이 새겨져있다.
1994년 7월 6일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제시해주시던
유치원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새옷을 다 해입혔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나라의 경제발전방향과 방도를 토의하는 그 자리에서 학생들의 옷공급문제를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니 세상에 우리
그러나 이것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학생들의 교복문제를 놓고 마음쓰신
진정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