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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획

강원도 법동군 비암중학교와 수침중학교건설

(리행한 실례)

대상계획명: 강원도 법동군 비암중학교(당시)와 수침중학교(당시)건설

해외기증자: 조선-윁남소규모대상재단

대상계획목적: 법동군 여해리와 마존리에 교사를 새로 건설하여 지역학생들이 보다 개선된 교육환경에서 공부하도록 하는것이다.

혜택자수: 법동군 비암중학교와 수침중학교의 학생 500여명과 교직원 30여명

예산규모: 24만 2천여$(그중 해외기증 8만여$)

대상계획리행기간: 2008년 3월-2008년 10월

활동내용: 조선교육후원기금은 강원도 법동군의 여해리와 마존리의 교육조건을 료해하고 2007년 11월 비암중학교와 수침중학교건설 협조제안서를 기증단체에 제출하였다.

2008년 2월 조선교육후원기금과 조선-윁남소규모대상재단사이에 맺은 합의서에 따라 단체는 2008년 4월부터 8월까지 2개의 학교건설에 강재와 세멘트, 수지창문을 비롯한 건설자재를, 국내협력단체는 골재를 비롯한 건설자재와 로력을 보장하였다.

2008년 3월에 시작된 학교건설은 5월까지 골조공사를, 9월까지 지붕공사와 외내부마감공사를 끝냄으로써 연건평이 각각 1 306㎡, 1 084㎡인 교사들이 건설되였다.

대상계획리행기간 조선교육후원기금은 6차에 걸쳐 학교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으며 2008년 10월 조선-윁남소규모대상재단 회장과 부회장이 완공된 학교들을 돌아보았다.

결과: 여해리와 마존리에 새 교사들이 일떠서 학생들이 계절에 관계없이 학습과 과외활동을 진행할수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