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30.)
2016년 11월 어느날
군인들의 생활과 전투동원준비상태를 료해하시던
그의 대답을 들으신
한 일군이 몇명의 학생들을 위하여 섬에 분교가 있는것은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섬분교들에 자원진출하는 교원들이 많은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후더워올랐다.
애국자!
정녕 그것은 우리 교육자들이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나가길 바라시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긴 또 하나의 값높은 평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