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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밝혀주신 목표

(2026.8.27.)

202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기 위하여 4.25려관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소학반 2학년 1반에 들리시여 수업이 진행되는 교실을 만족속에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실을 괜찮게 꾸렸다고, 려관의 호실을 개조하였다고 믿기가 힘들 정도이라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윽토록 학생들의 모습에서 기쁨어린 시선을 떼지 못하시며 학생들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으니 정말 곱다고, 이렇게 입혀놓으니 평양학생들과 차이가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해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특혜조치를 취해주시고 이렇듯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이의 존안을 숭엄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초급반학생들의 교실에도 들리시여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교실안의 비품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보아주시며 교구비품과 학용품생산문제는 물론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나서는 당면과업으로부터 그 수행방도, 전망목표에 이르기까지 자상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우리 나라를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이라고 공인될수 있게 만드시려는 자신의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그이의 뜻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기 위하여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