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0.)
총비서동지께서 체육관을 돌아보시고 밖으로 나오시였을 때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날씨가 찬 삼지연의 자연기후조건을 타산해볼 때 수지로 만든 인공잔디가 맞지 않을것이라고, 운동장에 인공잔디를 깔지 말고 금잔디를 심는것이 좋겠다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일군들로 하여금 우리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새로운 결심을 굳혀주었다.
2021년 11월 어느날 삼지연시를 찾으신
경애하는
학교운동장바닥을 유심히 살펴보신
그때 학교운동장은 인공잔디가 들어오면 깔수 있게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였다.
학교를 건설한 단위의 일군으로부터 이에 대해 료해하신
경애하는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