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와 수자만 입력가능합니다.)

은정깊은 선물전달모임

(2026.5.20.)

2022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년단대표들에게 안겨줄 선물을 준비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대표들에게 선물을 품들여 마련하여주실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이런 선물을 주면 대표로 참가한 소년단원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부모들도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후에는 선물견본을 몇번이고 보아주시며 더 좋은것으로 마련하도록 거듭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학습과 조직생활도 잘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한 소년단대표들을 온 나라가 부러웁게 내세워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어버이의 자애깊은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이나 글로써야 다 전할수 있겠는가.

선물전달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따뜻한 사랑과 기대가 담겨진 선물을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소년단대표들에게 수여하였다.

전체 소년단대표들은 온 나라 아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이 세상 비길데 없는 열렬한 사랑과 정으로 새세대들이 언제나 밝고 기운차게 자라도록 보살피시며 혁명의 교대자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자기들을 영광의 대회에 대표로 불러주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소년단대표들이 터치는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의 웨침이 장내를 뜨겁게 울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