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0.)
총비서동지께서 2016년 11월 삼지연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학생소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던
체육관에 들어서신
체육소조원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해를 줄세라 그토록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하시는
체육관실내온도와 바닥의 고무깔판, 많은 일군들이 소홀히 여긴 문제들이였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을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라시며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정녕 삼지연학생소년궁전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