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0.)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올해 여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야영생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즐거운 야영의 하루를 보내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지난해 7월
지난해 6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진행된 이후 황홀경의 대장관을 이룬 해안관광도시에 남먼저 가고싶은것은 누구나의 한결같은 심정이였다.
우리 아이들의 속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보시고
경애하는
마식령스키장이 건설되였을 때에는 겨울철야영도 조직하여 야영생들이 스키도 타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그들이 타고다닐 뻐스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해결해주신
그런데 동해의 명승지에 세계적인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우리 학생소년들을 또다시 불러주시였으니
새로 포함된 야영일정,
이 이야기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