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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2025.11.15.)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몇달 앞둔 2022년 9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일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년단대회를 겨울에 하는데 맞게 대표들에게 오리털솜옷과 겨울신발을 만들어주어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미전에 소년단대회대표들에게 새 교복을 잘 만들어입히도록 하였는데 그들에게 겨울옷까지 멋있게 만들어입히면 우리 아이들이 정말 고울것이라고 하시는 그이의 안광에는 사랑스러운 그 모습들을 그려보시는듯 따뜻한 미소가 흐르고있었다.

겨울에 추위를 막는데서는 오리털이 좋은것으로 알려져있어 오리털솜옷은 고급한 솜옷으로 인정되고있다.

그런 솜옷을 한두명도 아닌 소년단대회대표들 모두에게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다심하신 사랑에 일군들의 마음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격정으로 가슴설레이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소년단대회대표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극한 사랑이 깃든 새 교복과 새 솜옷을 입고 새 가방을 메고 평양으로 모여오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