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와 수자만 입력가능합니다.)

가풍, 국풍으로 되여야 할 일

(2025.10.7.)

2020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다가 문득 일기와 관련한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일기를 쓰는 습관을 붙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이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일기를 쓰는 학생들은 사물현상을 보고 느끼는것부터가 다르다고, 어릴 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쓴 학생들은 대학에 가서도 배워주는 과목을 인식하는데서 일기를 쓰지 않는 학생들과 차이가 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들이 일기를 꼭꼭 쓰는것이 사물현상과 학습내용에 대한 인식능력을 높여줄뿐 아니라 그 과정이 곧 교육교양으로 된다는 깊은 뜻을 새겨주시는것이였다.

일기쓰기와 학생교육교양!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일기를 쓰고 책을 가까이하는것이 가풍, 국풍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일기를 쓰는것을 가풍, 국풍으로 되게 하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에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어려있음을 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