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5.)
우러르며 일군들은 마음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2014년 10월 어느날
마당에 들어서시여 원아들이 생활하게 될 행복의 요람을 만족속에 바라보고 또 바라보시던
무슨 영문인지 몰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있는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계절의 변화로 생기게 될 고무깔판의 변형을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며 거기에서 뛰여놀게 될 원아들이 조금이라도 상할세라 각별한 정을 기울이시는
그이를
이윽고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뜨거운 정을 기울이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