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20.)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다.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이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일군들로 하여금 교육사업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최대의 중대사임을 가슴속에 새겨안게 한 고귀한 지침이였다.
주체106(2017)년 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학원이 원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훌륭한 배움터로 꾸려진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커다란 만족속에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원아들의 교육교양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한것은 교육을 중시한다고는 늘 말해왔지만 교육부문을 현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지 못하고 단순히 실무적인 문제로만 대하며 사업해온 자신들의 태도가 돌이켜져서였다.
잠시후
국가적으로 교육부문을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세워야 한다. 이것은 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