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8.)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온 력사이다.
일찌기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공화국정부의 모든 사업이 철저히 후대들을 위한 사업으로 지향되도록 이끄신
우리 공화국과 더불어 끝없이 이어져온 후대사랑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나갈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였기에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실현하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