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7월 14일 경상유치원의 일군들과 교양원들은 꿈을 꾸는것만 같았다.
얼마전인 5월말 새로 훌륭히 꾸려진 유치원을 돌아보시면서 헤여지기 아쉬워하는 일군들과 교양원들에게 다시 오겠다고 사랑의 약속을 하신
이날 아이들의 심리에 맞게 아담하게 꾸려진 방들을 차례로 돌아보신
그때까지만 해도 유치원에는 날씨가 무덥거나 추울 때 아이들의 교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온도보장조건이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져있지 못하였다.
그에 대하여
하지만
그의 대답을 들으신
친부모도 따를수 없는 어버이의 다심한 정에 일군들은 눈굽이 후더워올랐다.
아이들의 잠방에 들리신
그러시고는 방안이 확실히 덥다고 하시면서 이 문제를 자신께서 맡아하여야 할 과업으로 생각하고 꼭 풀어주겠다고 하시였다.
그날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온 나라에 울리는 우리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후대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