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5.)
총비서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약국의 감초처럼 어디 가나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고,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많은 일을 하고있다고 못내 대견해하시였다. 교원이 통합생산체계에 대한 해설을 끝마쳤을 때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조종탁에 앉아있는 한 일군을 보시며 이 동무는 누구인가고 물으시였다. 방금전에 치하의 말씀을 받아안은 교원이 이 동무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한 제자라고 말씀올리였다.
2015년 11월 어느날
공장의 생산지령실에 들리시여 현대적으로 구축된 통합생산체계를 보시고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경애하는
그러자
일군들은 온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고 인재들의 힘, 과학기술의 힘으로 부강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