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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은혜로운 손길

(2021.11.10.)

몇해전 9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만나주시고 이들의 인생관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려고 촬영대로 걸음을 옮기시면서도 이들은 참다운 애국자들이라고,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있는 사람들이라고 나직이 뇌이시였다.

그러시고는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 당이 바라는 일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진정넘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사진촬영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으로 너도나도 달려가 마음속진정을 아뢰이던 교원들의 눈물젖은 모습들, 목메인 목소리들…

그 감격적인 화폭앞에서 누구나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이 나라 교육자들을 참된 혁명가, 애국자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