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10.)
오랜 시간을 바쳐가시며 육아원,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2015년 6월 1일
그해 4월 이곳을 찾으시고 국제아동절에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자고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찾으신것이였다.
그이께서는
그러시던
그러시면서 오늘 원산육아원, 애육원의 준공식을 진행할 때 준공테프를 아이들이 끊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렇게 되여 만사람의 축복속에 원아들이 자기들의 보금자리인 육아원, 애육원의 준공테프를 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