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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다

(2021.6.10.)

2015년 6월 1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원산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그해 4월 이곳을 찾으시고 국제아동절에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자고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찾으신것이였다.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을 바쳐가시며 육아원,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그러시던 그이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원아들이 살게 될 궁궐같은 새 집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좋아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릴수 있게 되였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 원산육아원, 애육원의 준공식을 진행할 때 준공테프를 아이들이 끊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그래야 어른이 되여서도 자그마한 손으로 제 집의 테프를 끊고 들어서던 날을 일생토록 잊지 않을것이라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그 모습을 보시면 기뻐하실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만사람의 축복속에 원아들이 자기들의 보금자리인 육아원, 애육원의 준공테프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