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들이 공부할 때 꼭 다시 오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해주시였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화창한 봄날 창전거리에 새로 일떠선 중구역 창전소학교를 찾아오시여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학교에서는
그 과정에 전국교수경연을 비롯한 여러 경연들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훌륭히 개선된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나가고있다.
오늘도 학교안의 모든 교원들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에 대한 당의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교육발전을 위한 탐구의 길을 쉬임없이 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