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0.)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의 행복동이들이 6.1국제아동절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모든 탁아소, 유치원들과 육아원, 애육원들에서 보육원, 교양원들, 부모들의 축복을 받으며 즐거운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어린이들의 명랑한 모습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은 더욱 밝아졌다.
인민의 리상거리로 희한하게 일떠선 수도의 새 거리들과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전변된 농촌마을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어린이들의 희열과 랑만이 끝없이 넘쳐났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