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20.)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국의 혁명학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과 소학교학생들, 탁아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수도 평양으로부터 백두산아래 첫동네, 조국의 한끝인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있는 조국땅 방방곡곡에 학용품과 식료품들을 가슴가득 받아안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차넘치고있다.
그 이름도 정다운 《해바라기》,《민들레》상표를 단 갖가지 학용품과 맛있는 식료품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유치원어린이들과 원아들, 섬마을, 섬초소, 최전연지역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며 교양원, 교직원들과 부모들은
세기를 이어 이 땅에 차넘치는 사랑의 해빛속에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에 움터나는 리상은 더욱 아름답게 자랄것이며 희망찬 미래에로 내짚는 조국의 발걸음소리는 더 우렁차게 울려퍼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