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






지난해 12월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회합인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나어린 대표자들속에는 외진 섬마을의 학생도 있고 다수확농민의 자식들도 있으며 평범한 로동자의 아들도, 두메산골에서 온 벌목공의 딸도 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대회들이 진행되였지만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 대표로 초청되여 특전, 특혜를 누리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지는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