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와 수자만 입력가능합니다.)

세쌍둥이의 꿈이 자란다

(2022.2.20.)

사진속의 세쌍둥이는 락랑구역 정백소학교에 다니는 김경성, 김경정, 김경은학생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2012년 태양절을 앞두고 온 나라의 축복을 받으며 평양산원에서 415번째 세쌍둥이로 태여난 때로부터 어느덧 여러해가 지났다.

그 나날 세쌍둥이의 가정이 받아안은 사랑과 혜택은 그 얼마이고 앞으로 누리게 될 복은 또 얼마나 많으랴.

오늘도 자기들의 희망과 꿈을 마음껏 꽃피우며 은혜로운 품속에서 명랑하게 자라는 세쌍둥이의 모습에서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귀중함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는다.